메인 화면에 휴진 팝업을 올려도 검색에서 진료시간 페이지로 바로 들어온 사람은 팝업을 못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변경이 실제 방문 날짜에 영향을 준다면 정기 시간표 가까이에 보여줘야 합니다. 두 정보가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기간을 구분해야 합니다.
정기 시간표는 그대로 유지하고 그 위에 ‘9월 30일 적용’처럼 날짜를 명시한 변경 안내를 둡니다. 전체 휴진인지 특정 의료진과 진료 항목만 바뀌는지 구분합니다. 마지막 접수 시각과 진료 종료 시각도 각각 확인합니다.
임시 변경을 예약 달력에 반영합니다. 페이지에는 휴진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 날짜의 슬롯이 열려 있으면 이용자는 어느 정보를 믿을지 모릅니다. 전화 접수팀과 자동 음성 안내도 같은 일정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예약한 사람에게는 공지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정 변경 대상자를 확인해 연락하고, 수신 실패 건을 처리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예약이 없던 사람에게는 언제 정상 운영으로 돌아오는지 알려줍니다.
변경 기간이 지나면 상단 안내를 내려 정기 시간표가 다시 대표 정보로 보이게 합니다. 과거 공지로 검색 유입이 있다면 종료 표시와 현재 시간표 링크를 남깁니다. 해제 시각까지 변경 요청서에 적어 두면 잊기 어렵습니다.
검수자는 변경 날짜와 정상 날짜를 각각 골라 진료시간 페이지, 달력, 문자를 비교합니다. 특정 날짜에 실제로 예약하고 도착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표시 위치를 판단해야 합니다.
휴대전화에서는 상단 안내가 공통 배너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화면 읽기 기능의 순서에서도 임시 변경이 정기 시간표보다 먼저 전달되는지 확인합니다. 배너를 닫은 뒤에도 해당 날짜의 상세 정보가 페이지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지점별 시간이 다르면 변경 안내에 지점명을 제목처럼 표시합니다. 공통 페이지의 공지를 다른 지점의 휴진으로 오해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