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온HOSPITAL MARKETING
메뉴
블로그·콘텐츠 편집

블로그 카테고리는 독자의 읽는 목적만큼만 둡니다

글이 늘 때마다 카테고리를 추가하면 분류는 세밀해 보여도 독자는 어디를 골라야 할지 모릅니다. 병원 조직도와 내부 업무 구분은 방문자의 읽는 목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 정보, 검사 안내, 방문 준비처럼 글을 찾는 이유를 기준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애드온 편집팀

글이 늘 때마다 카테고리를 추가하면 분류는 세밀해 보여도 독자는 어디를 골라야 할지 모릅니다. 병원 조직도와 내부 업무 구분은 방문자의 읽는 목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 정보, 검사 안내, 방문 준비처럼 글을 찾는 이유를 기준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현재 카테고리의 이름, 설명, 글 수, 최근 발행일을 한 표에 놓습니다. 두 분류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하거나 같은 글이 여러 곳에 반복되면 통합 후보입니다. 한두 글만 있는 메뉴는 새 글이 충분히 쌓일 때까지 상위 분류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범위의 크기도 맞춥니다. 한쪽은 건강정보처럼 넓고 다른 쪽은 특정 검사명처럼 좁으면 선택 기준이 흔들립니다. 메뉴 이름은 본문과 검색자가 쓰는 표현에 가깝게 하고 내부 약어를 피합니다.

통합할 때에는 글을 옮기는 일만 보지 않습니다. 기존 카테고리 주소, 내부 링크, 구독 경로, 검색으로 들어오는 페이지가 새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빈 메뉴와 오래된 설명도 회수합니다.

산출물은 가장 많은 카테고리가 아니라 이름, 독자 목적, 포함·제외 예시, 통합 이유가 있는 분류 결정표입니다. 새 글이 생길 때도 이 표로 기존 분류에 들어갈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분류를 합친 뒤에는 글의 주소가 바뀌지 않더라도 탐색 경로와 구독 피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기존 독자가 새 위치를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과거 메뉴명을 쓰는 링크에는 현재 분류를 알려줍니다. 카테고리 수를 줄이는 자체를 목표로 삼지 말고 글 발견 가능성이 나아졌는지 질문별로 봅니다. 분류 설명은 메뉴 이름 가까이에 두어 글을 열기 전에 선택 차이를 알 수 있게 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 보기 · 전체 글 보기

CONSULTATION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전할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병원의 현재 운영 채널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원고·이미지·홈페이지 중 필요한 업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카카오 오픈채팅